1902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26년 남편 노창성의 추천으로 경성체신국 무선방송소 아나운서로 근무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가 되었고, 1927년 경성방송국 개국 후에도 아나운서로 활동을 이어갔다.
초기 방송의 대중화에 기여하며 근대적인 신여성상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한국 최초의 패션디자이너로 알려진 노라 노의 어머니이다.
1982년 5월 1일 별세, 망우리공동묘지(현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하였다.
1902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26년 남편 노창성의 추천으로 경성체신국 무선방송소 아나운서로 근무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가 되었고, 1927년 경성방송국 개국 후에도 아나운서로 활동을 이어갔다.
초기 방송의 대중화에 기여하며 근대적인 신여성상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한국 최초의 패션디자이너로 알려진 노라 노의 어머니이다.
1982년 5월 1일 별세, 망우리공동묘지(현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