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공원소개


아나운서

이옥경

Lee Ok-gyeong 李玉慶
1902~1982

한국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 배우자 노창성(방송인)

1902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26년 남편 노창성의 추천으로 경성체신국 무선방송소 아나운서로 근무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가 되었고, 1927년 경성방송국 개국 후에도 아나운서로 활동을 이어갔다. 

초기 방송의 대중화에 기여하며 근대적인 신여성상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한국 최초의 패션디자이너로 알려진 노라 노의 어머니이다.

1982년 5월 1일 별세, 망우리공동묘지(현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하였다.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 역사를 잇는 일.
이옥경
1902
  • 인천 출생
1924
  • 조선총독부 체신국 기술부원 노창성과 결혼
1926
  • 노창성 추천으로 경성체신국 무선방송소 아나운서로 근무(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
1927
  • 경성방송국 개국 후에도 아나운서로 근무
1982
  • 5월 1일 별세, 망우리공동묘지(현 망우역사문화공원) 영면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